
건강 라이프스타일 기업 주식회사 엘프렌(대표 류현석)이 건강 라이프스타일 제품 '킹스모닝'을 앞세워 50~70대 건강관리 수요에 주목하며, 생활 건강 정보를 알리는 파트너 '카운셀럽'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4년 12월 23일 주민등록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1,024만 4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20%를 넘었고, 대한민국은 유엔 기준 '초고령사회'에 들어섰다. 65세 이상 비중이 10%(2008년)에서 20%가 되기까지 16년이 걸렸다.
엘프렌은 이 변화의 무게중심이 50~70대에 있다고 본다. 노후를 앞둔 중년기부터 노후를 살아가는 시니어 시기까지, 이 시기에 건강관리를 어떻게 시작하고 이어가느냐가 노후 생활의 질을 크게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품을 많이 파는 사람보다, 생활 건강 정보를 정확하게 전하고 고객 곁에서 꾸준히 소통하는 사람이 필요해졌다는 진단이다.
킹스모닝은 엘프렌의 건강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하루의 시작인 아침에 건강관리 루틴을 두는 생활 방식과 함께한다. 엘프렌은 건강관리를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50~70대에 지속 가능한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제품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마련한 것이 '건강케어 전도사'다. 카운셀럽(카운셀러+셀럽)은 상담하며 알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역 곁에서 생활 건강 정보를 정확하게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방식은 ▲개인이 작게 시작하는 '부업형' ▲미용·뷰티숍, 운동시설, 식음료 매장 등 기존 사업장에 건강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더하는 '샵앤샵형' ▲고객을 둔 사업자가 새 상품·서비스를 제안하는 '부가사업형' ▲별도 공간과 브랜드로 새로 출발하는 '신규사업형' 4가지다. 엘프렌은 건강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케어장비, 체험·상담을 작은 공간에 묶은 '건강을 경험하는 공간' 모델도 준비하고 있다.
참여 절차는 신청 → 상담 → 전자계약 → 파트너 전용 판매 페이지 발급 순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다. 상담 단계에서는 고객에게 써도 되는 표현과 써서는 안 되는 표현을 먼저 안내한다. 정책자금·스마트상점 사업은 신청 자격과 절차를 안내하고 서류 준비를 돕는 지원이며, 선정 여부는 각 기관의 심사로 정해진다.
엘프렌은 모집 페이지에 운영 원칙을 원문 그대로 공개했다. ▲식품을 질병 예방·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않는다 ▲수입을 보장하거나 부풀려 말하지 않고 소득 예시 자료를 주지 않는다 ▲후원방문판매 등록 전에는 수당을 전제로 판매원을 모으지 않는다 ▲하위 조직의 실적으로 이익을 얻는 구조를 만들지 않는다 ▲참여 조건과 계약 방식은 개별 상담에서 문서로 안내한다.
류현석 대표는 "창업을 결심한 분이 서류와 자금, 공간과 홍보 때문에 멈추는 일이 없도록 본사가 곁에서 함께 준비하겠다"며 "좋은 정보를 정확하게 전하는 사람이 지역마다 늘어날 때 건강한 생활도, 시장의 신뢰도 함께 넓어진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참여 상담은 엘프렌 사업파트너 모집 페이지(https://www.elflen.com/join-partner.html)와 전화(010-2025-6445)로 받는다. 본사 홈페이지(https://www.elflen.com)에서 회사 소개와 파트너 모집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