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법률사무소 하음의 김석균 대표변호사가 대구지방변호사회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형사사건 특정변호사’로 선정됐다.

대구지방변호사회가 최근 김석균 변호사에게 전달한 ‘2026년도 상반기 형사사건 특정변호사 선정 통지’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동안 총 50건의 형사사건을 수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규정에서는 일정 기간 형사사건 수임 건수가 30건 이상이면서 소속 회원의 형사사건 평균 수임 건수의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특정변호사 선정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이번 통지를 통해 확인된 김석균 변호사의 상반기 형사사건 수임 건수는 50건으로, 다양한 형사사건을 지속적으로 다뤄온 법률사무소 하음의 형사 분야 업무 집중도를 보여주고 있다.

법률사무소 하음은 그동안 성범죄, 사기, 음주운전, 마약, 재산범죄를 비롯해 구속영장실질심사와 수사기관 대응 등 형사사건 전반을 다뤄왔다. 특히 형사사건은 사건 발생 직후부터 경찰·검찰 수사, 구속 여부, 증거 확보, 피해자와의 합의, 재판 대응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서 판단해야 할 요소가 달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김석균 대표변호사는 사건을 단순히 혐의명만으로 구분하기보다 사건 발생 경위와 당사자 진술, 객관적인 증거, 수사 진행 상황을 개별적으로 분석해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같은 혐의를 받고 있더라도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의 내용, 피해 회복 여부, 피의자의 전력과 사건 이후의 정황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획일적인 대응보다는 사건별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수사 초기에는 피의자신문과 참고인 진술, 휴대전화 포렌식, CCTV, 계좌내역 등 향후 재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료들이 빠르게 확보되기 때문에 사건 초기부터 전체 절차를 고려한 대응이 중요하다.
법률사무소 하음은 이러한 형사사건의 특성을 고려해 상담 단계에서 사건의 핵심 쟁점을 파악하고, 수사 진행 상황과 확보된 증거를 토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진행하고 있다.
김석균 대표변호사는
“형사사건은 같은 죄명으로 수사를 받더라도 실제 사실관계와 확보된 증거, 수사기관이 바라보는 쟁점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기존 사례를 대입하는 방식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며 “특히 초기 진술이나 증거 대응이 이후 구속 여부와 기소, 재판 결과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사건의 흐름 전체를 고려해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건을 맡는 것 자체보다 각각의 사건에서 의뢰인이 처한 상황과 위험 요소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변호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사 초기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사건 하나하나를 직접 면밀하게 검토하고 의뢰인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률사무소 하음은 대구를 중심으로 형사사건에 대한 법률상담과 수사·재판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상담 사례와 다양한 형사사건 관련 법률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 및 사무실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법률사무소 하음 네이버 플레이스([https://naver.me/GwSokF1F)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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